

태림을 찾아주신 의뢰인은 자신이 근무하던 직장에서
습관적으로 회사물품을 조금씩 횡령하여 오다가
직장에 발각되었고 형사고소를 당하게 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고소가 진행되기 이전에
태림의 법적 조력을 받기 위하여 찾아오셨습니다.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태림 변호사들은 직장에서
수사기관에 신고하기 전에
먼저 수사기관에 자수하기를 권유하였고,
의뢰인은 모든 통장 입출금 기록을 확인하여
업무상 횡령액을 확정한 뒤
이를 자수서와 함께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업무상 횡령의 피해자인 직장과 합의를 이루어 냈으며,
의뢰인이 진심으로 반성하며 자수한 점,
피해자 측과 합의가 이루어진 점 등을
논리정연하게 주장하여 최대한의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검찰수사단계에서
기소유예 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본 사건은 태림 변호사들의 빠른 판단으로
방어를 해야할 지, 또는 자수를 해야 더 유리한지를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자수’하도록 조력하고
피해자 측과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냄으로써
횡령의 기간이 상당하였음에도
실형을 피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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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